Tag Archives: 무장애여행

“250만 장애인 위해 청각·후각·촉각여행 개발했죠” [머니투데이]

“250만 장애인 위해 청각·후각·촉각여행 개발했죠” 오서연 어뮤즈트래블 대표 “아시아 대표 장애인 여행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 오서연 어뮤즈트래블 대표와 직원들/사진제공=어뮤즈트래블   “국내에만 장애인이 250만명입니다. 이들이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왜 여행을 가고 싶지 않겠습니까. 이동이 불편하거나 시설이 열악하니까 두려워서 머뭇거리는거죠.”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어뮤즈트래블의 오서연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누구나 가는 여행지를 장애인들의 시선에서 동선을 […]

[네이버뉴스] “착한 여행을 생각하다가 착한 사업으로 키웠어요”

  “착한 여행을 생각하다가 착한 사업으로 키웠어요” 장애인 위한 즐거운 여행사 ‘어뮤즈트래블’ 오서연 대표 보지도 듣지도, 손발을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는 우리 주변의 장애인들에게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는 젊은 벤처기업이 있다. ‘장애인을 위한 여행’을 세상에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어뮤즈트래블이 그 주인공이다. 서울 중구 청계천 근처 어뮤즈트래블의 사무실을 찾아 오서연(37) 대표를 만났다.      어뮤즈트래블’ 오서연 대표.(사진=C영상미디어)    어뮤즈트래블은 자유로운 여행이 […]

[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기업] 장애인여행 어뮤즈트래블 “장애·비장애인의 교집합, ‘여행’에서 찾았죠 _ 아시아투데이

시각·후각·청각 극대화된 ‘쓰리센스’ 여행 콘텐츠 제공 올해 말까지 40개 상품 출시, 고객충성도 높고, 매출 급상승세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차이’란 어디에서 시작하는 걸까. 식민·전쟁·독재 굴곡진 역사를 거치며 우리사회는 ‘모름’을 잠정적 ‘다름’으로 받아들이게 됐다. ‘다름’은 부정적 판단의 기준이 된다. 인권 사각지대를 둘러볼 여유가 생겼지만 여전히 사회 음지는 볕이 간절하다. ‘장애’에 대한 교과서적 인식만으로 그들과 어우러질 바탕을 […]

장애인, 현지호스트 끼고 여행가자 [이코노미뉴스]

<M이코노미 박홍기 기자> 돈과 시간만 있다면 누구나 하고 싶은 게 ‘여행’이다. 그런데 아무리 돈과 시간이 많아도 여행가기 쉽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장애인이다. 앞을 보지 못하는 장애인은 아무리 풍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을 간다 해도 무의미하다. 걷지 못하는 장애인에게 가파른 계단을 오르는 여행코스를 제공한다면 이 또한 의미 없는 일이다. 이에 장애를 가진 이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여행할 […]

어뮤즈트래블, 장애인 여행권 보장 위한 `착한 여행` 선보여 [이데일리]

어뮤즈트래블, 장애인 여행권 보장 위한 `착한 여행` 선보여   장애인 여행 전문 스타트업(start-up) ‘어뮤즈트래블’은 전문 호스트를 비롯해 숙박과 항공, 차량, 가이드 등 다수의 파트너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어뮤즈트래블 관계자는 “장애인의 여행은 항공과 숙박, 차량 운영은 물론이고 여행코스를 결정할 때도 여러 조건과 편의시설이 갖춰져야 한다”며 “국내에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여행상품을 비롯해 장애인 관광상품이나 연로하신 부모님을 […]

문화·여행·영상·불꽃…4色 콘텐츠 스타트업 [벤처스퀘어]

문화·여행·영상·불꽃…4色 콘텐츠 스타트업 좌측부터 어뮤즈트래블 오서연 대표, 엠랩 홍의재 대표, 예술불꽃화랑 김주연 팀장, 상상마루 엄동열 대표   콘텐츠는 귀하다. 혹자가 말했듯 ‘자식 낳는 심정’으로 빚어낸 창작자의 시간과 노력이 응축된 산물이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도 어렵지만 그보다 더 보기 어려운 건 콘텐츠가 묻혀버리는 일이다. 한 번 보고 잊히는 게 아니라 콘텐츠를 원소스로 다양한 산업군과 연계한다면 오래두고 보고 […]

[플래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사회적 약자를 지키는 스타트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사회적 약자를 지키는 스타트업   이 세계엔 신체적, 문화적 특징 등 저마다 다양한 이유와 취지로 생겨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으로 분류되는 집단이 존재한다. 이 집단은 때로는 성별로 구분 되기도 하고, 신체적인 자유에 따라 분류가 되기도 하며 혹은 빈부의 격차에 따라 생겨나기도 한다. 세상은 이들을 어린이와 노인, 여성, 장애인과 성소수자, 이방인 등으로 부른다. […]